우리가 흔히 보는, 전국 곳곳에 있는 페덱쓰 로고다. 서류나, 소포, 그 외 많은 것들을 운반해주는 회사다. 이 로고엔 "운반" 의 대표적인 심블 (symbol) 이 숨겨져있다. 글자를 뚜렷하게 잘 쳐다보면, 화살표가 눈에 띌 것이다.
아직 못 찾은 분들을 위해...!
바로 E 와 X 사이에 하얀색 화살표가 있다.
왠만한건 저렴한 가격으로 모두 파는 아마존이라는 싸이트다. 한국의 G-market 이랑 비슷하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숨겨진 심볼이 담겨져있다. 대부분 눈치챗겠지만, 항상 튀는 저 주황색 화살표다. 근데, 왜 a 부터 z 까지 뻗어져있을까?
A 부터 Z 까지의 모든 물건들이 있으므로, 화살표가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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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의 대표적인 "subliminal message" 의 예이다.
subliminal message 란 "외식되지 않는 메시지" 란 뜻이므로, 딱 봤을 때 바로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이다. 또한, 눈에 띄었을 때에도 무엇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저런 심볼을 썻는지에도 여러 답이 나오고, 명확하지가 않다.
과연 이런 의식되자 않는 메세지들이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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