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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of Google

2009.03.21 10:09 | Posted by 봄니프
구글에서 뭘 검색하는 중 문뜩 구글 로그가 눈에 띄었다. 평소에는, 자주 바뀌는 구글 로그를 그냥 지나쳣는데 오늘 검색 대표인 싸이트 구글의 창의성을 깨달았다. 특별한 날이나 계절마다 바뀌는 구글 로고. 항상 컬러풀한 색상과 창의적인 디자인은 보는 이들의 눈에 기쁨을 준다



thanksgiving (추수감사절)

발렌타인데이

friendship day


뚜껑열리기직전이야!

2009.03.21 09:43 | Posted by 봄니프
열심히 시험 공부 하고 있는데 계속 내 방에 들어와서 방해하는 동생. 참다참다 못해, "나 뚜껑 열리기 직전이다!" 라고 한마디 던졌더니 후다닥 뛰어나가는 동생... 짜식 쫄기는ㅋㅋㅋㅋ

"나 뚜껑 열리기 직전이야!"

"I am about to hit the roof"

roof 는 지붕 이라는 뜻으로 ceiling (천장) 을 써도 같은 의미가 됩니다. 한국표현에 화났을 때 뚜껑 열리다 라는 표현과 같이 화가 폭발해서 천장이나 지붕을 치기 일보직전이라는 뜻입니다. 

모리와함께한화요일

2009.03.20 06:10 | Posted by 봄니프

“when you learn how to die, you learn how to live” 모리와함께한화요일

오직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며 의미없는 10년을 보내던중 작가 미치 앨범은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대학 교수 모리를 기억한다.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살날이 얼마 안 남은 모리 교수를 보며 몇년 전 졸업식에서 계속 연락 하겠다고 한 약속을 어긴 걸 기억하고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예전에 모리가 했던 말 무슨일이든, 늦은순간은 없다을 기억하고 자신의 바쁜 일을 제쳐놓고 모리를 만나러 간다. 일주일에 한번, 화요일마다 모리의 집 창가에 앉아서 옛 추억을 되돌아보며 함께 나눈 대화와 웃음과 울음은 마법처럼 미치 앨범의 인생을 바꾸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빨간 줄 쫙쫙 그어놓고 내 마음에 새겨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말이 한 두가지가 아니였다,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꽉 차있었다. 죽는 시간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했던 모리. 그의 행복은 돈 같은 물질적인게 아니였다. 사랑, 우정, 가족이 그의 인생을 행복과 만족으로 채워주었다. 더 늦기전에, 모리는 자신의 제자 미치 앨범에게 의미있는 인생, 행복한 인생을 보내는 방법을 전해준다. 우리도 이 지혜를 전해받고 지금부터라도 새 인생을 펼쳐보는 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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