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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잎의시선'에 해당되는 글 7

  1. 2009.08.23 숨겨진 상징 (1)
  2. 2009.08.20 Reign In Us (1)
  3. 2009.08.19 하나님의 일꾼
  4. 2009.03.21 Creativity of Google
  5. 2009.03.20 모리와함께한화요일 (2)
  6. 2009.03.16 지구를 침묵으로 걸은 John Francis
  7. 2009.03.12 재밌는간판

숨겨진 상징

2009.08.23 09:14 | Posted by 봄니프

우리가 흔히 보는, 전국 곳곳에 있는 페덱쓰 로고다. 서류나, 소포, 그 외 많은 것들을 운반해주는 회사다. 이 로고엔 "운반" 의 대표적인 심블 (symbol) 이 숨겨져있다. 글자를 뚜렷하게 잘 쳐다보면, 화살표가 눈에 띌 것이다.

아직 못 찾은 분들을 위해...!
바로 E 와 X 사이에 하얀색 화살표가 있다.


 왠만한건 저렴한 가격으로 모두 파는 아마존이라는 싸이트다. 한국의 G-market 이랑 비슷하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숨겨진 심볼이 담겨져있다. 대부분 눈치챗겠지만, 항상 튀는 저 주황색 화살표다. 근데, 왜 a 부터 z 까지 뻗어져있을까? 


A 부터 Z 까지의 모든 물건들이 있으므로, 화살표가 그려져있다.

*
두가지의 대표적인 "subliminal message" 의 예이다.
subliminal message 란 "외식되지 않는 메시지" 란 뜻이므로, 딱 봤을 때 바로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이다. 또한, 눈에 띄었을 때에도 무엇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저런 심볼을 썻는지에도 여러 답이 나오고, 명확하지가 않다. 

과연 이런 의식되자 않는 메세지들이 효과가 있을까?

Reign In Us

2009.08.20 07:43 | Posted by 봄니프








Reign In Us

written by Ben Glover, Jon Neufeld, Tim Neufeld

"You thought of us before the world began to breathe
You knew our names before we came to be
You saw the very day we'd fall away from you
And how desperately we need to be redeemed

Lord Jesus come lead us
We're desperate for your touch

Oh Great and Mighty One with one desire we come
That you would reign that you would reign in us
We're offering up our lives a living sacrifice
That you would reign that you would reign in us

Spirit of the Living God fall fresh again
Come search our hearts and purify our lives
We need your perfect love 
We need your discipline
We're lost unless you guide us with your light

We cry out 
For your love to refine us cry out
For your love to define us cry out
For your mercy to keep us blameless until you return

So reign please reign in us
Come purify our hearts we need your touch
Come cleanse us like a flood and send us out
So the world may know you reign you reign in us"

-

내가 토요일마다 가는 청소년바이블스터디 테마쏭이다.
매번 갈때마다 부르다보니까 이젠 평상시에도 머리속을 떠나지않는다. 
이노래엔 내가 하나님께 고백하고 싶은 솔직한 마음들이 담겨져있다.

"So reign please reign in us" 내가 하나님께 고백하는 마음이다.
하나님께 내 인생을 드리오니, 모든걸 내려놓으니 내 인생을 주관해달라고---

"We are lost unless you guide us with your light" 
난 아직 청소년이기 때문에 나의 길과 꿈은 불확실하다... 하나님이 나의 재능을 어떻게 쓰실지도 모르고 하나님이 나를 향해 준비해두신 길이 어느 방향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두렵지않다... 비록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직 확실히 말해주시진 않았지만, 난 하나님을 믿는다.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면, 옳은 진로로 불을 빛쳐주실것이다.. 
난 순종하고 그 길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

하루에 한번이든 다섯번이든 오분에 한번씩이든 이 노래를 머리속에 허밍하면 마음에 평안이 올것이다. 돌처럼 무거웠던 인생의 짐을 하나님이 함께 들어주시는 그 순간, 깃털 처럼 가벼워 질 것이다.




하나님의 일꾼

2009.08.19 10:22 | Posted by 봄니프
 My Hands were the instrument. God has taken my hands. I am God's instrument 

-"A Prayer For Owen Meany" (John Irving) 中

하나님게서 인간을 창조하신데에는 이유가있다.
각각 인간에게 남과 다른 재능을 주신데에도 이유가있다.
우린 그 재능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써야한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살아야한다.
우린 하나님의 일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 한명한명을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신다.

Creativity of Google

2009.03.21 10:09 | Posted by 봄니프
구글에서 뭘 검색하는 중 문뜩 구글 로그가 눈에 띄었다. 평소에는, 자주 바뀌는 구글 로그를 그냥 지나쳣는데 오늘 검색 대표인 싸이트 구글의 창의성을 깨달았다. 특별한 날이나 계절마다 바뀌는 구글 로고. 항상 컬러풀한 색상과 창의적인 디자인은 보는 이들의 눈에 기쁨을 준다



thanksgiving (추수감사절)

발렌타인데이

friendship day


모리와함께한화요일

2009.03.20 06:10 | Posted by 봄니프

“when you learn how to die, you learn how to live” 모리와함께한화요일

오직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며 의미없는 10년을 보내던중 작가 미치 앨범은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대학 교수 모리를 기억한다.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살날이 얼마 안 남은 모리 교수를 보며 몇년 전 졸업식에서 계속 연락 하겠다고 한 약속을 어긴 걸 기억하고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예전에 모리가 했던 말 무슨일이든, 늦은순간은 없다을 기억하고 자신의 바쁜 일을 제쳐놓고 모리를 만나러 간다. 일주일에 한번, 화요일마다 모리의 집 창가에 앉아서 옛 추억을 되돌아보며 함께 나눈 대화와 웃음과 울음은 마법처럼 미치 앨범의 인생을 바꾸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빨간 줄 쫙쫙 그어놓고 내 마음에 새겨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말이 한 두가지가 아니였다,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꽉 차있었다. 죽는 시간까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했던 모리. 그의 행복은 돈 같은 물질적인게 아니였다. 사랑, 우정, 가족이 그의 인생을 행복과 만족으로 채워주었다. 더 늦기전에, 모리는 자신의 제자 미치 앨범에게 의미있는 인생, 행복한 인생을 보내는 방법을 전해준다. 우리도 이 지혜를 전해받고 지금부터라도 새 인생을 펼쳐보는 건 어떨지.

 


지구를 침묵으로 걸은 John Francis

2009.03.16 09:30 | Posted by 봄니프


John Francis 는 17년동안 말을 안하고 대신 남의 말을 듣는데에 집중하며 살았다. 그리고 22년동안 환경을 보존하려고 차를 안타고 지구를 걸어다녔다. 어느날 갑자기 자기 자신을 바꾸는건 힘들었을 거다. 하지만 이 훌륭한 결정 덕분에 그는 우리에게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되짚어 볼 기회를 준다. 

 Leave behind security of who you are and go to who you are becoming. The time for change is now -John Francis 

모든 작은 결정과 바꿈이 내가 지금 누구인지와 누가 될건지를 형성한다. 지금의 내 자신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꿈꾸면 인생에 뜻깊은 일을 성취할 수 있다. 


John Francis 의 영감 주는 흥미진진한 연설을 들어보자. 

http://www.ted.com/index.php/talks/john_francis_walks_the_earth.html


재밌는간판

2009.03.12 14:10 | Posted by 봄니프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던건 빌딩 저 높이 있던 어느한 간판. 보통 가게이름만 써있는 간판과는 달리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귀엽고 재밌는~~~~ 시선사로잡기엔 성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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