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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잎의좌충우돌생활기'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3.16 패러다이스 - Florida
  2. 2009.03.16 대도시 - Atlanta
  3. 2009.03.16 컨츄리음악의 도시- Nashville
  4. 2009.03.11 또하나의아프리카

패러다이스 - Florida

2009.03.16 08:59 | Posted by 봄니프

몇시간 운전후에 드디어 Florida 도착했다. 더운 공기와 고속도로 옆에 심어진 야자수가 우린 반겨줬다. 플로리다의 대표 관광지 디즈니 월드는 실망스러웠다. 많은 유모차들과 백설공주 풍선 꼬마아이들을 위한 곳이라는 짐작과 맞게 놀이기구들도 유치했다. 집으로 갈때 크고 디즈니월드 전경을 보여줫던 모노레일이 그나마 재밌었다. 두번째 날 간 테마파크 Busch Garden 은 분위기가 아프리카 같았다. 아프리카 folk 공연, 희귀종 동물, 찦차 체험 그리고 스릴 있던 water ride와 롤러코스터가 인상깊었다. 많은 야자수와 초록색 잎파리의 나무들 그리고 따스한 햇살의 플로리다는 추운날씨와 바쁜 일상에서 우리를 해방 시켜준 '패러다이스'였다.



 

대도시 - Atlanta

2009.03.16 08:42 | Posted by 봄니프

번째로 들린 도시는 Atlanta 였다. 여기선 미국의 오리지날 코카콜라 회사와 미래의 사무실이 CNN 회사가 인상적이였다. 높은 건물들과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밝인 빛과 간판과 광고에서 반짝이는 색빛이 아틀란타 이름과 같이 거대한 도시라는 느낌을 주었다.코카콜라 회사에선, 콜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 3D 영화, 코카콜라 팝아트,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진 콜라 시식시간까지 미국의 대기업 답게 너무 흥미로웠다. 자판기에서 700원 주고 마시고 버거와 함께 마시는 코카콜라 하나하나를 만드는데 많은사람의 손길과 완벽한 레서피 그리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한다는걸 느꼇다. CNN 의 높고높은 건물을 에스컬레이터 타고 꼭대기에 다다른 후 스튜디오 투어를 했다. 끝날무렵, 나의 꿈 앵커처럼 데스크에 앉아 대본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그 사진을 보면서 미래에 유명한 앵커가 되서 이곳으로 다시 올 생각을 하며 내 꿈을 꼭 이루어야겠다. ^_^



첫번째로 들린 도시 네쉬빌 (테네씨 Tennessee) 은 컨츄리뮤직이 유명하다기에 도착하자마자 밤에 허둥지둥 시내로 나갔다.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바앞에서 떠드는 사람들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옷차림과 봄위기도 미국의 다른 도시와는 사뭇 달랐다. 일부의 사람들은 카우보이처럼 난방과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있었고 대부분은 전형적인 펑크 스타일로 짧은 치마와 (뚱뚱한 사람들도 입고있었다) 스모키 화장을 하고있었다. 길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과 밤 늦게까지 바에서 노는 사람들로 미국의 시끄러운 도시체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하나의아프리카

2009.03.11 12:56 | Posted by 봄니프
일정이끝난후 주차장으로 걸어오는 우리가족의 발걸음은 무겁고 느렸다. 아프리카 체험후 몰려오는 피곤때문이다. 아프리카 여러나라들의 문화가 주요 테마인 프로리다의 Busch Garden 은 고작 차를 타고 1시간20분. 한국에서 실제 비행기타고가는 시간에 비해선 너무나 짧지만 경험만큼은 값비쌌다. 여러가지 신기한 동물을 구경한거로부터 찝차를타고 물은 건너간거와 스카이라인을 타고 전경을 바라본것 그리고 배를타고가면서 훌딱젖은거까지 덥고 힘들었다. 하지만 남겨진 사진과 웃음 그리고 추억은 뜨거운 태양아래서 아이스크림먹는것처럼 달콤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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