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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가든'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3.16 패러다이스 - Florida
  2. 2009.03.11 또하나의아프리카

패러다이스 - Florida

2009.03.16 08:59 | Posted by 봄니프

몇시간 운전후에 드디어 Florida 도착했다. 더운 공기와 고속도로 옆에 심어진 야자수가 우린 반겨줬다. 플로리다의 대표 관광지 디즈니 월드는 실망스러웠다. 많은 유모차들과 백설공주 풍선 꼬마아이들을 위한 곳이라는 짐작과 맞게 놀이기구들도 유치했다. 집으로 갈때 크고 디즈니월드 전경을 보여줫던 모노레일이 그나마 재밌었다. 두번째 날 간 테마파크 Busch Garden 은 분위기가 아프리카 같았다. 아프리카 folk 공연, 희귀종 동물, 찦차 체험 그리고 스릴 있던 water ride와 롤러코스터가 인상깊었다. 많은 야자수와 초록색 잎파리의 나무들 그리고 따스한 햇살의 플로리다는 추운날씨와 바쁜 일상에서 우리를 해방 시켜준 '패러다이스'였다.



 

또하나의아프리카

2009.03.11 12:56 | Posted by 봄니프
일정이끝난후 주차장으로 걸어오는 우리가족의 발걸음은 무겁고 느렸다. 아프리카 체험후 몰려오는 피곤때문이다. 아프리카 여러나라들의 문화가 주요 테마인 프로리다의 Busch Garden 은 고작 차를 타고 1시간20분. 한국에서 실제 비행기타고가는 시간에 비해선 너무나 짧지만 경험만큼은 값비쌌다. 여러가지 신기한 동물을 구경한거로부터 찝차를타고 물은 건너간거와 스카이라인을 타고 전경을 바라본것 그리고 배를타고가면서 훌딱젖은거까지 덥고 힘들었다. 하지만 남겨진 사진과 웃음 그리고 추억은 뜨거운 태양아래서 아이스크림먹는것처럼 달콤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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